| 저는 출산후 분비물이 많아졌어요.
그냥 참아가면 지내다가 골반염이 걸렸지 뭐에요.
병원치료를 한참을 받고 서야 골반염에서 해방이 되었는데요.
앞으로도 조심해야한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던중 에스떼를 알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호기심반으로 에스떼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지금은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에스떼 사용하기 전에는 팬티라이너를 주로 사용하다가 아래가 벌겋게 되고 가려움증이
심해져서 그냥 팬티만 자주 갈아입었었는데.. 에스떼 사용후 팬티 갈아입는 횟수가 줄어
들었어요.
10일 정도 사용하니 가려움증도 많이 완화가 되었어요.
아래가 따뜻하게 데워지고 뽀송뽀송해지는 기분이 들어 좌훈을 하고 있는 15분 동안 편안
한 마음이 듭니다.
더 오래 하고 싶은데 15분에서 20분쯤 사이에 끝나버리더라구요.
처음에는 향이 강하다 싶었어요.
좌훈을 하고 나온 다음에는 저희 신랑 꼭 해야하냐구? 그러더라구요.
처음 사용시에는 향이 조금은 강하게 느껴지지만 몇번 사용하다보면 향에 익숙해져서 그
런지 괜찮아요.
이제는 저희 신랑도 하루도 빠짐없이 열심히 해서 효과보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더라구
요.
1달 정도 사용하다보면 지금보다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겠죠?
뽀송뽀송한 느낌.. 여러분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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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맘 님께서 [2007년01월18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an1511@cho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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