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번째 만남까지    조회수 : 1692
좌훈을 하면서 치핵이 작아졌다가도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다시 커졌다를 반복하면서 '헛 수고였단 말인가~!' 라고 낙담도 해봤던 지난 시간이 떠오릅니다. 46번째 만남을 막 끝낸 지금와 생각해보니 그건 결코 헛수고가 아니었습니다. 하나의 과정이었던거죠. 완두콩만한 큰 치핵과 2개 정도의 작은 치핵들이 있었던 것이,,, 어느날 갑자기 치핵의 수가 늘어나더니 (몰라봤던 치핵들이 나온 것이죠),, 이젠 그 모든 것들이 쌀알만한 크기로 확 줄었답니다. 아, 특히 요근래 화상을 약간 입었는데 그 후로 크기가 더 확 줄은 것 같아요. 이제 목표는 치핵 다이어트가 아니라 치핵 굿바이입니다. ^^ 생리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좌훈하고 첫번째 생리때는 변화가 없었는데 두번째 생리때는 하루종일 지속되었던 생리통 이 반나절만에 끝나고(물론 생리통은 아직 있습니다만.) 8개월동안 생리시 과다출혈이 있 었는데 정상으로 돌아가더군요. 거참, 신통합니다.^^ 좌훈을 하다보면 제가 모르는 구석구석이 치료되나 봅니다. 암튼, 고지를 향해 지속적으로 가보렵니다.
 눈꽃송이 님께서 [2007년04월25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예지 좌훈은 하복부의 혈액순환을 통해 몸의 전체적인 건강을 챙겨
주는 방법입니다. ^^
꾸준히 하시면 더 건강한 하루하루를 보내실 수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200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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