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년간의 사용과 치질완치에 대해서    조회수 : 2707
안녕하세요.. 저는 에스떼를 약 1년간 사용했습니다. 이 글을 보시면 대부분 놀라실지도 모르겠네요. 1년이라는 기간에 대해서...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약 6개월전후로 완치를 했습니다. ^0^ 에스떼는 인터넷검색을 통해서 알게됐는데, 광고라 여겼지만, 상태가 심해서 우선은 구입을 했습니다. 병원에서 진단도 2번 받은 상태였고, 너무 아파서 울기도하고, 화장실가는게 너무 고통이었습니다. 그리고, 평생 이렇게 살아야할 것 같은두려움이 너무 컸구요. 에스떼를 받은 첫달은 하루에 2-3번 하고, 좌욕도 5번 이상했어요. 솔직히 에스떼든 좌욕이든 할 때 잠시 고통이 멈추고, 종일 내도록 아팠어요. 하는 일이 있는데, 치질 때문에 제대로 되지 않아 심적인 고통도 컸구요. ㅠ.ㅠ 지금생각해도 너무 속상합니다. 그렇게 한 달은 보냈고, 2달 부터는 에스떼만 하루 2-3번정도, 4달 부터는 하루에 1번씩..꾸준히 매일 했습니다. 어떤 날은 2개씩.. 하는 동안 증세가 심해질 때도 있고, 좋아질때도 있고, 들쑥날쑥했습니다. 그래도 고통이 없어지니까, 그 당시에는 불치병인줄 알고(그냥 평생 그렇게 살 줄알고) 꾸준히 했습니다. 5달 정도는 매일 했어요. 참,,,, 먹고자는거 대단히 중요합니다. 밤새면 아무효과 없는 것 같아요. 치료기간 동안은 고기 인스턴트 손도 안 댔어요. 저절로 안 먹혀지더군요. 그만큼 치질과 치열의 고통이 무서워서 ^^;; 물도 하루에 3리터 마시고, 채소위주의 식단을 짰습니다. 매일 윗몸일으키기100개했어요. 다른 운동은 안했구요. 밤샘은 가끔씩 했습니다. 스트레스도 좀 받았구요. 6-7개월째 날짜도 기억나는데, 5월9일 시작, 11월 26일 끝으로 다 나았어요. 아마 제가 밤샘하지 않고, 잠도 충분히 잤다면 다른 분들처럼 빠른 효과를 봤을지도 모르 겠네요. 아무튼 저는 흔적조차 남지 않았어요. 다른 글 보면 끝에 뭔(?)가 남는다고 하던데, 피부꼬리인가 암튼 그런것도 없어지구요. 그런데.... 왜 아직까지 사용하냐면, 제가 방심을 좀 했습니다. 완치(?)되자마자 좋아하던 인스턴트커피 하루에 5잔도 마시고, 물도 다시 조금 마시고, 피자도 한 번씩 먹고, 매일먹던 오이도 안 먹고, 밤샘도 자주하고,,스트레스 많이 받고. 운동도 안하고... 그 결과 다시 병이 조금씩 진행되더라구요. 물론 에스떼로 인해서 더디긴하고 지금 다시 나아가는 중.. 그리고 완치된 이후로는 일주일에 2-3번 합니다. 매일하는 건 자금압박이 너무 심하구요. 좀 더 자세하게 적고 싶었는데, 오래되어서 치료과정이 어땠는지 기억이 다 안나네요. 제 생각이지만, 에스떼에만 의존한다는 것 보다는 생활 식습관이 바뀌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에스떼의 효과도 매우 큽니다. 제가 느끼기엔 자연치유(생활식습관의 변화)는 2개월걸리 는게 에스떼사용하면 보름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끝으로, 이런 후기 안 적을려고 했습니다. 제가 좀 못땠죠? 실은 전에 후기이벤트가 있길래 다음 번 이벤트를 기다렸어요. 다음번에 적어서 한 박스 받고 싶었어요. ^^;; 그리고 괜히 제가 알려지는 것도 은근히 찝찝하고.. 이 글보고 저인줄 아는 분 없겠죠? 없어야하는데.. 참, 저는 수술해도 보험이 있어서 돈이 한푼도 안 드는데, 수술후 부작용이 두려워서 그냥 에스떼로 했습니다. 치료기간동안 의사선생님과 통화도 했는데, 심적으로 안심이 되 니까 효과가 더 좋은 것 같았습니다. 아무튼 저도 치료가 되어서 너무 좋구요, 감사드립니다. 제 글이 다른 분에게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겸손 님께서 [2007년05월01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예지 "전 이글을 보고 누군지 알았습니다 ^^"
이러면 살짝 걱정이 되실것 같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닉네임 이외에는 전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답니다.
멋진 후기 정말 감사드리구요~
에스떼와 함께..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도 정말정말 잘 되시
길 바랍니다. ^^
[2007:05:01]
예지 참! 그리고 진덕바이오텍 쪽에서는 매달 새로운 이벤트가 진행
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
5월에는 자담소와 상황버섯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
[20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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