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에 정말 좋아요..    조회수 : 2310
에스떼를 처음 써본지는 한달이 조금 넘어가네요.
매번 아프거나 피가나지는 않았는데,
가끔 피곤할때, 그리고 술마셨을땐 정말 변기물이 빨갛게 물들정도로
심하게 피가나곤 했습니다.
그땐정말 무섭다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좀 나가지겠거니 했는데...
그러다보니 어느새 점점 심각해지는 것을 보며
더이상은 안되겠다 싶더라고요.
저희 오빠는 치질 수술을 했는데,
저보고도 수술을 하라고 하더군요.
오빠가 치질수술이 잘 안되어서 두달을 입원해있던지라...
저는 회사를 다녀야 하기에,
그리고 병문안 올사람들을 생각하니,
끔찍하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으로 치질에 대해 검색하고 지식인에 물어보고..
그러다가 에스떼를 알게 되었죠.
처음 열흘정도는 하루도 빠지지 않으려고 꾸준히 썼고요.
좌훈후에 시원하지 않으면 한번더 써서
뜨거울정도로 열감을 꼭 느끼고 끝냈어요.
그리고 좀 좋아져서 ^^까먹고 쉬다가
다시구매해서 시작한지 3일 되어가요.
첨엔 효과가 바로 나타나서
에스떼에 의존했는데, 여기서 정보도 많이 얻어서
생활습관을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워낙 글재주가 없고 글쓰는걸 싫어해서
사용후기 잘안쓰는데요.
질문도 정성껏 답해주시고,
좋은제품이라 한자 적어봤습니다
감사드리구요. 수고하셔요~
 희정사랑 님께서 [2005년12월27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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