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정도 에스떼를 사용하고...    조회수 : 2536
안녕하세요. 다들 에스떼를 사용하고 효과를 많이 보신듯하네요. 축하드려요~ 저도 지금 에스떼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12월 5일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꾸준히~말예요. 저는 에스떼를 사용하기전에는 손발은 아주 많이 차서 뜨뜻한 아랫목에 있어도 제 몸만 차가운듯한 격리감을 느낄정도였 어요. 특히 겨울엔 아이 목욕시킬때 손을 따뜻한 물에 오랜동안 데워도 아이가 차갑다고 할 정도거든요. 쉽게 따뜻해지질 않네요. 물론 겨울이면 손발이 터서 쩍쩍 갈라지고 피 가 흐르고... 늘 로션을 바르는데도 참 발뒤꿈치랑 손톱외곽으로는 늘 붉은 피가,... 그리고 손끝과 발끝이 좀 저려요. 그리고 냉이 아주 많아요. 늘상 많은 편이고 생리전후에는 특히 많은 편이죠. 많은 날에 는 청바지가 젖을정도라서 팬티라이너를 받춰줘야했구요. 가끔 냄새도 나고 아니 자주라 고해야하나요! 여튼 그래서 따뜻한 물로만 자주 씻어요. 비누나 세정제를 오래 사용하면 안 좋다고해서 늘상 따뜻한 흐르는 물로 씻는답니다. 또 다른 증상으로는 변비! 지금은 치질도 있죠. 아주 어릴땐 변비가 넘 심해서 관장해도 안나와서 파내고 했었거든요. 좀 지저분한 이야기겠지만 그 고통을 모르는 사람은... 저 는 아직도 기억이 나거든요. 돌가루를 끍는듯한 소리가 났었구요. 그래도 열흘이나 일주일에 한번정도 볼일을 보는것이 현재의 상황이었죠. 그런데 에스떼를 체험하고나서는 다른 사람에 비하면 변비가 치료되었다고 할수 없지만 그래도 아주 많이 볼일을 보고 있어요. 체험 3일째, 5일째, 10일째, 16일째, 19일째, 20일째, 22일째, 27일째 이렇게 볼일을 보 았거든요. 12월에 8번의 볼일을 본 셈이죠. 물론 중순부터 자연을 담은 섬유소를 함께 먹 었어요. 그런후부턴 더 자연스런 배변활동이 있었구요. 이런 결과도 가져오게 되었지요. 그런데 아직 생리가 시작전이네요. 출산전에는 생리가 양도 너무 많았고 그다지 규칙적이지 않았지만 출산후부턴 아주 규칙 적이었는데 지난 12월에는 생리가 아직이네요. 좀 있음 하겠죠. 아마 생리전이라서 지금 은 냉이 더 많은 상태구요. 가끔 붉은 색의 냉이 보여서 (하루에 한두번정도) 그냥 닦아 낼정도지만 처음엔 생리가 시작인줄 알았었죠. 그런데 생리는 아니더라구요. 아직 보기에는 큰 변화가 없어보이시겠지요? 그런데 저는 그동안의 큰볼일을 보기위해 화장실을 찾았던 횟수보다 두배가 늘어서 좋았 어요. 그리고 늘 배에 가스가 찬듯하고 헛배도 부르고 했었는데 지금은 가스찬느낌은 없 구요. 속이 편안하죠. 냉이 아직은 좀 많고 손발차가움과 여전히 혈액순환이 제대로 안되는듯하지만 사람마다 체질도 다르고 효과나 반응도 다른데 지금 당장 큰 효과를 바라진 않아요. 그건 요행을 바라는 것일테니까요. 천천히 좋아질꺼란 기대는 해 봅니다. 제가 어릴때 약을 많이 먹어서 원래효과가 좀 늦는편이거든요. 오죽했으면 20대초반에 라식스라는 이뇨작용을 도와주는 약이 있거든요. 소변도 제대로 못누고 신장이 안 좋아서 라식스를 원래는 4분의 1조각을 먹는데 저는 두알을 먹었죠(다른 사람의 8배, 심한 정도의 사람의 4배가 되는 양) 그런데 보통은 먹고나서 바로 화장실로 소변을 보러가거든요. 저는 두시간이 한참지나고나서야 한번 소변보러갔었죠. 병원에 있던 언니들이 약을 잘못 먹였는지 확인하고... 그런데 제대로 먹었는데도 소변 제대로 못 본다고 이상하다했어요. 그런후에 신장은 정상적으로 제 기능을 지금은 하고 있구요. 참, 부득이하게 마치를 할 상황이었거든요. 의사선생님께서 숫자를 세라고 하시 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숫자를 세냐고 물었죠. 그땐 이미 마치주사를 논 상태였구요. 그 상황에서 1부터 세라고 해서 1,2,3,4,5,6,7,세면서... 언제까지 세냐고 다시 물었었어 요. 그래서 그냥 쭉~ 세라고 하시더니... 그후로도 저는 23까지 세었던 기억이 나거든 요. 분명 23까지 세었는데 세고나서 눈을 뜨니 병실이더라구요. 아마도 의사선생님께서 마치를 한번 더 하셨나봐요. 그때 이야기하면 한참을 또 웃는답니다. 반응느리다고말예 요. 이러니 에스떼를 사용하고 바로효과를 팍팍 느낀다는건 무리수가 있다고봐요. 그런데 에스떼 사용하고 기분도 좋아졌고 속도 좀 편해졌고 더부룩한 느낌도 없고... 여 름에도 따뜻한 차를 마시는 저이니까 언젠가는 아주 아주 좋아질꺼예요. 그런 기대가 있 네요. 이거 이상한거 아냐!라고 생각했다면 그냥 사용안했을텐데말예요. 다른분들처럼의 효과를 아직은 크게 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응가도 전에비해 두배로 봤고 다른 부분들도 좋아질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마 다음에는 좋은 효과가 보이기 시작했다라고 기록할지 도 모르겠습니다. 효과를 많이 보신분들은 더 효과를 보실꺼구요. 저처럼 아직 크게 변화가 없으신 분들은 조금더 열심히 사용하시면 분명 좋은 결과를 가 져오실꺼라 믿어요. 이렇게 말하니 제가 약장사같지만 약장사도 무엇도 아니지만요. 에스 떼 사용하고 좋아질꺼라는 기대심이 생기네요. 그런 마음으로 저도 조금더 기다려볼꺼예 요. 다들 좋은결과가 눈에 보였음합니다. 날씨가 좀 흐리네요. 내일은 맑을듯한데... 오늘은 저도 좀 흐린하늘같지만 내일은 저도 맑게 개일듯합니다. 모두모두 화이팅하시구요. 참, 새해 복도 많이 받으세요.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고, 더 좋은 일들만 그득그득하세요~
 tirol 님께서 [2008년01월07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poby19@nate.com
예지 ^^효과가 다소 늦게 나타나는 분들도 참 많답니다.. 꾸준히 하
셔서 믿음만큼 꼭 효과보시길 바래요~~♡
[200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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