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기 전 30분 이젠 습관처럼 에스떼 해요!    조회수 : 1867
손발이 차고 아랫배가 늘 냉해서 제 자신이 만져보고 놀라기도 합니다. 냉대하 개선 목적으로 사용한 에스떼가 아랫배 차가운 기운을 잡는데도 효과가 있더군요.
저희집 화장실에서는 밤이면 약초타는 냄새가 솔솔납니다. 물론 다들 이젠 면역이 되서 화장실에서 나는 냄새인가보다하고 살구요..^^
좌변기에 앉아 읽은 책만해도 벌써 3권입니다. 한달에 1권 책읽기도 힘들었던 제가 3권을 뗐네요^^
앉아서 다이어리 정리도 하구요..가끔 시도 한편 쓴답니다..(아이 망칙~!)
에스떼 사용시 저는 화장지를 이중으로 깔고 사용하니 이젠 실패하지도 않고 불붙이는것도 능숙하답니다.
아랫배 차가운거 진짜 많이 잡혔구요. 생리때면 아래가 빠지듯 아픈 기운이 늘 있었는데.. 이번 달은 정말 덜하더군요. 100% 개선된다면야 더 바랄게 없겠지만 하루 30분씩 노력(?)한만큼 결과가 보이니 이어 계속 도전하고 싶어지네요..
바라는 것이 있다면 간편하게 방에서도 에스떼를 사용할 수 없을까요? 화장실에서 사용하기 힘든 여성들을 위해 좌훈기 세트 상품 같은게 만들어지면 좋겠어요.
많은 여성들이 정말 편안하게 그날을 반길 수 있기를 기대하며 에스떼 감사합니다.

 아롱 님께서 [2006년01월13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happy0463@hanmaill.net
소망이네 ㅎㅎ 냄새가 익숙해지는게 정말 맞는말같아요. [200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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